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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 에디슨의 메모하여 '상상력 키우기'

"나는 내가 먹는 음식까지 습관적으로 메모한다"

 


에디슨이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다는 것은 흔히들 알고 있는 이야기일것이다. 그럼에도 에디슨이 발명왕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메모하는 습관이다. 메모장만 수천권이 남아 있고 메모나 일기의 분량은 무려 5백만장에 이른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부터 바보 취급을 당한 뒤 학교를 그만둔 에디슨에게 어머니는 글쓰기와 일기쓰기를 가르쳤다. 그는 영감을 얻기위해 책을 읽고, 일기를 쓰고, 메모를 했다.
메모광이자 독서광인 그는 항상 정보의 활용방법을 생각하며 습관적으로 메모했다. 신문과 책, 자료를 통해 얻는 정보는 메모를 남기는 과정에서 창조적으로 바뀔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방화사건에 얽힌 보험 분쟁 기사를 보고 불에 강한 철근 콘크리트 주택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떠올려 새로운 집짓기 공법으로 연결했다.

엄마들~ 비법 실천합시다!!
알아볼수 있도록 생각나는대로 기록하면 된다. 꼭 잊지말아야지 다짐하는 중요한 메모가 아니더라도 좋다. 독서 또한 메모를 활용하면 생산적으로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인용구나 내용이 나오면 표시를 해두었다가 컴퓨터로 옮기는 것이다. 그게 바로 독후감이 된다. 메모를 하면서 자신의 장점과 단점, 목표를 적어보자. 장점은 잘 생각나지 않아도 단점은 쉽게 떠올리게 마련이다. 하나씩 단점을 고쳐가면서 개선된 부분은 지워나가면 차츰 변해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 단순한 메모 하나가 좋은 습관이 될 뿐만 아니라 생산적인 독서를 가능케 하도록 하고 나아가 자신의 단점까지 고칠수 있게 한다.

여러분의 소중한 추천이 사랑퐁퐁이에게 기분좋은 하루를 만들어줍니다.
추천 꾸~욱 ^_____________^


앨빈 토플러처럼 세상을 보는 눈 키우는 비법 '신문 읽기'
"책과 신문을 읽고 다양한 경험을 하라. 나는 아침마다 신문을 읽느라 손끝이 까매진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나 앨빈 토플러등의 세계적인 인물들은 미래의 핵심 인재가 되기 위한 비결로 한결같이 신문 읽기를 권한다.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나 지식, 정보들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다. 토플러는 매일 세계에서 발행하는 신문을 꼼꼼하게 읽으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미래사회를 예측한다고 한다.
신문 읽기는 매일의 정보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안목을 넓혀준다. 특히 대학입시나 취업시험때 필요한 세상을 보는 자신만의 관점과 주관있는 글쓰기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신문 읽기라 할수 있다.

엄마들~ 비법 실천합시다!!
아이의 발표력을 향상시키려면 무엇보다 신문 스크랩 활용이 Good! 
먼저 아이와 함께 아침에 신문 읽는 습관을 들인다. 초등학생도 신문 스크랩이 충분히 가능하다.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기사를 골라 읽을 줄 알기때문. 신문 스크랩을 할 경우 결코 부모가 이래라 저래라 관여를 해서는 안된다. 스크랩후에는 느낀점을 적어보는것이 키포인트. 신문은 세상을 보는 창문 역할을 한다. 어릴때부터 신문 스크랩을 한다면 그 아이가 자라 청소년과 대학생, 나아가 사회인이 될때 최고의 무기로 작용할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일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갖게 하고 나아가 비판적인 관점을 심어주는 데 신문만큼 좋은 재료는 없을 것이다.



흥행의 마법사 스필버그를 만든 '감성교육법'
"어린 시절의 경험이 내 영화의 시나리오가 되었다"

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어린시절 결코 눈에 띄는 아이가 아니었다. 그의 아버지는 이런 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 결코 어려운 방법이 아니다. 어느 날 그는 열세 살 아들 스티븐을 데리고 사막으로 차를 몰았다. 빈 자리에 담요를 깔고 눕자 하늘에서 거대한 유성이 쏟아지고 있었다. 기상청 보도를 본 아버지가 아들을 놀래키기 위해 데려온 것이다. 그날의 '우주적인' 경험은 5년뒤 그의 첫 영화 '불꽃'으로 탄생했다. '불꽃'은 다시 '미지와의 조우'로 업그레이드 됐고, 오늘날 sf의 대가 스티븐 스필버그의 화려한 필모그래피로 승화됐다. 그가 영화감독 될수 있었던 직접적인 계기는 아버지의 8mm 무비 카메라에 있었다. 가족 여행을 떠날 때마다 카메라를 챙긴 스필버그는 여행에서 돌아오면 한 편의 영화처럼 편집해 가족에게 공개했다. 아버지는 아들을 엔지니어로 키우고 싶었지만, 일정 성적 유지를 조건으로 영화 만들기를 허락했다. 욕심 많은 우리 부모들처럼 윽박지르고 우기기만 했다면 오늘날의 스필버그는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엄마들~ 비법 실천합시다!!
세계적인 명문학교에서는 스포츠가 필수적이다. 야외 운동을 하고 방과 후 예체능 과목을 이수해야 우수한 학생이 될 수 있다. 공부만 잘해서는 최고의 인재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는 신체적이고 정성적인 욕구가 성취되거나 만족하는 사람은 창의적인 인물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입시교육으로 인해 운동을 소홀히 하는 지금의 교육 풍토는 창의적 인재 양성에 저해되는 환경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운동이나 음악, 미술등은 감성적이고 창의적 능력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하다. 가정에서의 감성교육으로는 음악 자주 듣기를 권한다. 특히 클래식 듣기가 제격이다. 특히 아침에는 경쾌한 합주곡이나 합창곡이 어울린다. 클래식은 집 안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성을 일깨우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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