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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모라도 아이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을꺼다. 특히, 우리 아이가 영재라면..ㄷㄷㄷ 난 미쳐도 좋아~ㅋ

엄마들이 욕심 낼만한 독서 '영재' 키우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영재다운 아이들을 키우는게 엄마들간의 경쟁력(?), 더 나아가 국가경쟁력 아니겠는가..ㅎㅎ  
사실, 우리 엄마들에게 가장 큰 선물은 아이들의 천재보다는 정신과 육체가 건강한 아이가 맞다.
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좀 더 경쟁력 있는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 내용인 즉슨,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세요^^


공식적인 교육없이도 글을 일찌감치 떼고 유치원에 입학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런 아이들을 '독서 영재'라고들 한다.
이들은 정형화된 교육을 받은적이 없으며, 상업적인 읽기 교육 프로그램을 거치지도 않았다.
처음부터 어려움없이 교사의 지도를 받아들이는 독서 영재들에 대한 연구 조사를 보면, 거의 모든 아이의 가정에서 공통요인이 발견된다. 네가지 정도로 요약해보았다. 이는 부모가 관심만 기울인다면 가정에서라도 충분히 가능하니 시도할만 하다.

시끄러운 아이옆에 있으면서도 글을쓰는 저 집중력이란..ㅋㅋ


첫째, 아이에게 규칙적으로 책을 읽어준다.
이것이 독서 영재들한테서 발견되는 가장 대표적인 요인이다. 돌로레스 더킨은 1966년의 연구에서, 모든 독서 영재가 예외없이 규칙적으로 책을 읽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더해 부모가 열성 독자여서 아이에게 귀감이 되었다는 점도 지적했다. 40년후의 35개국 4학년생 15만명에 대한 국제 조사에서도 고득점 학생들로부터 같은 결과가 나왔다.



둘째, 집에 책,잡지, 신문, 만화등의 다양한 인쇄물이 있었다.
더킨의 연구 30년후 국가교육평가원(NAEP)의 조사에서는, 가정에 인쇄물이 많을수록 아이의 글쓰기, 읽기, 수학성적이 높은것으로 나왔다.



셋째, 종이와 연필이 항상 아이 주변에 있었다.
이점에 대해서 더킨은 이렇게 설명한다. "거의 예외없이 글에 대한 호기심은 끼적거리고 그리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여기에서부터 사물과 글자의 본을 따는 관심이 늘기 시작한다."




넷째, 가족이 읽기와 쓰기에 대한 아이의 흥미를 다방면으로 자극했다.
부모는 꼬리를 무는 질문에 답해주고, 읽기와 쓰기에 대한 노력을 칭찬해주며, 도서관에 자주 데려가고, 책을 사주며, 아이가 꾸며내는 이야기를 받아적어 주고, 아이의 작품을 집안 잘 보이는 곳에 전시해 주었다. 이는 앞의 35개국 4학년생에 대한 연구와 퓰리처상 수상자인 레오나드 피츠의 어머니에 대한 일화에서도 확인되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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