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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시원한 나들이를 위한 '자동차 필수 점검사항'

우리 이웃님들...
올 여름 휴가계획은 세우셨나요?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도 늘 당황하는 일이 생기기 쉬운데요.
특히, 운전에 관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것 같아요.
기분좋아 한잔하고 근거리 운전,
신나게 놀다 피곤에 쩔은 졸음운전,
차량점검 미흡으로 차량이상이 오는 경우등등..

그중, 피서전에 잊지 말고 꼭 준비해야 할 몇가지를 체크해 봅시다.
완전 완전 찌는 날씨에 차량이상으로 도로가에 서는 경우..
으..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한번만  더 확인하시고~~~
즐겁고 추억가득한 여름휴가 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추천이 사랑퐁퐁이에게 기분좋은 하루를 만들어줍니다.
추천 꾸~욱 ^_____________^


안전운전을 위한 수칙 !

냉각수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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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보운전자가 긴장백배로 운전하고 가는데..
본넷에서 연기 폴폴.. 냉각수가 엔진을 충분히 식히지 못해 엔진 과열로 냉각수가 끓어 넘치는 경우.
완전 당황스럽죠^^;

요샌 자동차의 성능이 좋아져 오버히트가 예전처럼 빈번하게 일어나지는 않지만
냉각수의 양이 부족하거나 서머스탯, 워터펌프 등이 고장나면 이와 같은 현상은 일어날수 있다.
연식이 오래된 차량일수록 냉각팩이 안도는 경우가 있으니,
이점또한 필히 점검하셔야 합니다.
 
▼ 요 아래 가운데, 팬이 보이지요?


여행을 출발하기 전에 냉각수의 양을 점검하고,
냉각수 호스에 갈라진 부분이 있거나,
연결부위에 샌 흔적이 있는지 살펴본다.
(요건 일반인이 하기엔 좀 무리수가 있공..ㅋ 정비소를 이용해 주세용^^ㅋ)

대처법 : 냉각수량 체크하고 모자라면 생수 등으로 보충한다.

조심하세요!
냉각수는 엔진의 열이 완전히 식은 뒤에 보충해야 합니다.
마음이 급해 서둘러 물을 보충하다,
수증기로 화상을 입을 수 있어요^^;
깨끗한 수돗물 또는 생수로 보조탱크에서 냉각수가 넘치지 않게 적당한 양을 보충합니다.


♣ 냉각수 공급이 필요여부 확인법
운전 중에는 수시로 온도 게이지를 살펴 온도계 눈금이 중간에 일정하게 자리하고 있는지 살핍니다.
차에 이상이 생기면 눈금이 정상위치를 벗어나는데 이때는 당황하지 말고 적당한 곳에 차를 세운 뒤 시동을 건 상태로 보네트를 열어 엔진의 뜨거운 열기를 빼내고, 온도 게이지가 다시 정상 위치로 돌아오면 라디에이터에 연결된 냉각수 호스를 눌러봅니다.. 만약 한치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딱딱하게 느껴진다면 냉각수 순환계통에 문제가 있는 것이므로 가까운 정비업체에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아요.

기타 차량점검에 필요한 항목을 표로 만들어 놨습니다.
점검에 필요한 주행거리 체크의 경우,차종에 따라 상이할수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점검 정비 항목                      실 주행 거리      
엔진오일 및 휠타 교환          3,000Km
자동(수동)변속기 오일교환      30,000(40,000)Km
전륜(후륜)기어오일 교환         20,000Km
파워스티어링오일/벨트 교환      40,000Km(년1회)
브레이크액 교환      30,000Km(년1회)
냉각수 보충 및 교환      수시보충(1년5회)
디퍼렌셜 오일 교환         30,000Km
연료필터 점검 및 교환         20,000Km
점화플러그 점검 및 교환     20,000Km(필요시)
인젝트 크리닝         20,000Km
브레이크마스타 실린더/휠실린더 고무부품         40,000Km
타이어 점검 교환       40,000Km(2년)
타이어 휠 밸런스 점검     10,000Km 주행후
배터리 점검 및 교환       50,000Km(2년)
휠얼라이먼트 교정         20,000Km
브레이크패드 및 라이닝 점검 교환     20,000/50,000Km
펜 밸트 교환         20,000Km
타이밍 벨트 교환         60,000Km
와이퍼 브레이드         10,000Km
플러그 배선 교환         25,000Km
엔진 튠업 점검          5,000Km
각종 램프의 작동 및 상태점검       수시점검/교환


 



창문 열어 환기한 뒤 에어컨 켜야 효율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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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확인(가스 보충)

여름에는 에어컨을 많이 사용게 되죠. 즐거운 여행길에 에어컨없이 간다면..ㅋㅋ
아마 목적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헥헥! 더위먹을지도 몰라요^^;

에어컨 확인! 출발 전 점검 꼭 중요합니다^^



♣ 점검방법
먼저 냉매의 양은 시동을 걸어 에어컨을 켠 뒤 엔진룸의 점검창에 기포가 흐르면 정상,
기포가 많으면 부족한 것이니 가스를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또 간헐적으로 컴프레서의 전자식 클러치가 ‘딱’ 하는 작동음과 함께 동작하는지 살핍니다.

에어컨은 엔진의 크랭크축과 벨트로 연결되어 작동하기 때문에
엔진시동을 켠 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 작동시켜야 엔진에 무리가 없으니 주의!
또 차체가 직사광선을 오랫동안 받아 차 안의 온도가 바깥 온도보다 훨씬 높을 때는
창문을 활짝 열어 환기시킨 다음에 에어컨을 켜면 냉방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덥다고 에어컨 바람을 얼굴이나 배 등 신체에 오랫동안 직접 닿게 하는 것도 좋지 않아요~
찬바람을 얼굴에 직접 쏘이면 눈이 건조해져 피로를 느끼고,
또 두통이 일어나기 쉽고, 배가 차지면 배탈이 날 수도 있죠.

이때는 찬바람을 위쪽으로 향하게 하면 더운 공기는 위쪽으로 찬 공기는 아래쪽으로 향하려는
대류현상이 일어나 실내 공기가 자연스럽게 순환되며 시원하고 쾌적해집니다.
또 외기 유입장치는 닫아두어야 강력한 냉방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대신 간간이 차 밖에서 신선한 공기가 유입되도록 스위치를 눌러 환기시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거~^^

에어컨의 중요한 역할 가운데 비 오는 날 실내 유리창에 낀 습기를 제거해주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정작 비 오는 날에 에어컨을 켜면 추울 때도 있는데,
이럴 때는 에어컨을 켠 상태로 온도조절장치를 더운 바람 쪽으로 돌리면
건조하고 따뜻한 바람이 송풍구에서 나오기 때문에 춥지 않게 유리창에 낀 습기를 제거할 수 있죠.
뜨거운 햇볕 아래 차를 세워둘 때는 햇빛 가리개나 신문지로 앞유리를 가려주면
스티어링 휠을 비롯한 내장재가 열기로 달아오르지 않으니 참고하시공~
그늘에 주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늘을 찾기 어려우면 창
문을 1∼2cm 열어 놓는 것이 좋습니당^^


출발 전에 목적지를 잘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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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까지의 길은 같은 곳을 다녀온 적이 있는 사람에게 물으면
도로상황과 숙식 등 다양한 정보를 세세하게 알게 되므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행지를 소개한 가이드북이나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는 것도 요긴한 방법이예요.
차 안에 최신 지도를 준비해 목적지까지의 길을 미리 살펴보고 가는 도중
현재의 위치를 잘 모를 때는 이정표를 참고하든지 안전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주변사람에게 물어보도록 합니다.

휴가지를 향하는 도로는 대부분 낮선 초행길.
따라서 출발 전에 목적지까지의 길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목적지까지의 길은 같은 곳을 다녀온 적이 있는 사람에게 물으면 도로상황과 숙식 등
다양한 정보를 세세하게 알게 되므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행지를 소개한 가이드북이나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는 것도 요긴한 방법..
차 안에 최신 지도를 준비해 목적지까지의 길을 미리 살펴보고 가는 도중
현재의 위치를 잘 모를 때는 이정표를 참고하든지 안전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주변사람에게 물어보도록 합니다.


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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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은 가벼울수록 좋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떠날 때는 트렁크를 다 채우고도 남을 만큼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짐은 각각의 쓰임새와 무게 등을 고려해 당장 필요한 것이나 가벼운 것은 꺼내기 쉬운 곳에,
무거운 것이나 목적지에 도착해서 쓸 것은 트렁크 안쪽에 넣어둬요.

실내에 짐을 실을 때는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요.
뒷선반에 물건을 놓으면 운전자의 시야를 가릴 수 있고 급정지 때 승객에게 쏟아져 내리므로
선반보다는 발 공간에 내려놓습니다.
구를 수 있는 물건은 운전자의 발 아래로 굴러 들어가 운전을 방해할 수 있으니
차 안 사물함에 넣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터널 지날 때는 선글라스 벗어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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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들에게 선글라스는 햇빛으로 인한 눈부심을 막아주는 여름철 필수품입니다.
그러나 선글라스를 낀 채로 캄캄한 터널에 들어가거나 밤길을 달리면 시야가 나빠져 매우 위험한거 아시져?ㅋ
따라서 이때는 반드시 선글라스를 벗어야 합니다.
또 간편한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고 운전하는 것도 피해야 해요.
신발 밑창 전체가 발바닥에 고정되는 신발을 신어야 페달을 밟다 실수하는 일이 없답니다.

6세미만 아이는 카시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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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뒷좌석에 앉히는 것은 상식..
아이를 안고 앞좌석에 앉는 것은 아주 위험할 뿐만 아니라 법으로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6세 미만의 유아는 반드시 유아용 의자에 앉혀 안전벨트를 매주도록 합니다.
또한 차에 탈 때는 어린이를 먼저 태우고 내릴 때는 어른이 먼저 내려 아이가 타고 내릴 때
위험한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아이가 잠들었다고 차 안에 혼자 두고 자리를 비우는 것도 위험해요.
밀폐된 차 안의 온도는 금방 올라가기 때문이죠.
또 잠에서 깬 어린이가 이것저것 만지다 차가 움직여 충돌하는 사고를 낼 수 있음을
꼭 주의하세요.

먹고 마시는 일이 많은 휴가 때는 차 안에 이런 저런 쓰레기가 많이 생기기도 한다. 이럴 때 쓰레기 봉투를 준비해두면 청결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다. 나중에 청소할 생각으로 차 안에 쓰레기를 늘어놓지 않도록 한다. 해변이나 강가를 찾는다면 차에 오르기 전에 미리 차 안에 신문지를 깔아놓으면 신발에 묻은 모래가 실내를 더럽히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여행에서 돌아오면 말끔히 세차하자――――――――――――――――――――――――――――――――――――――――――――――――――――――――――――――――――――――――

비포장도로를 주행했으면 하체에 흙이나 먼지가 붙어 있는데,
물로 잘 닦이지 않을 때는 세차장에서 증기세차를 합니다.
특히 바닷가에 다녀온 차는 하체부분에 염분이 붙어 있어 부식이 빨리 진행되므로 꼭 세차를 하여
뽀송뽀송한 마무리~~아셨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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