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사를 할 때 다들 아시죠? 이삿짐센터를 잘 못 선택하면 비용도 비용이지만 기분이 엉망이 된다는 것..

뒷정리가 엉망이거나 가구나 가전제품이 파손이 되거나 비싼 이사비용을 지불하고서도 식사비용까지

대놓고 요구한다면 기분좋을리 만무하죠.

 

저도 몇년 전 이사를 할 때 이삿짐센터에서 대놓고 식사를 요구하시더라구요. 분명 일체 부가적인 비용도

들지 않고 식사제공등은 없을거라고 했는데.. 젊은 사람이 눈치도 없다고..기분나쁘다고 대놓고 말씀하시는데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그때도 한창 블로그를 썼었기에 이사후기로 남기려고

사진도 몇장 찍어놓은 상태였어서.. 돌려서 말씀드렸죠. 회사에서는 견적뽑을 때 애초부터 그런 얘기 없었다고..

느낌이 좋으면 후기로 블로그에 올리려고 사진도 찍었는데..라며 말을 흘리니 바로 돌변하시더라구요..ㅎㅎ

아이 셋 키우기 힘들겠다며..걱정까지 해주시는데..참..

식사쯤이야 부담이겠나요? 기분이 나쁜건 대놓고 기분나쁘다 젊은사람이 어찌 그리 눈치가 없냐는 식의 말투가

거슬렸던 거지요..ㅎ 늘 이사를 하다보면 별의별 황당한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사할 때 꿀팁!

이사를 계획하실 때 이정도는 숙지하시고 진행하시면 좋아요. 이사후 나중에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어리버리해서 그냥 대충 막 하신것 같더라구요ㅠㅠ

▶ 이사를 계획하셨다면..

① 이사를 계획하셨다면 최소 이사 한달 전에는 이사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② 상황에 따라 '포장이사'를 할 것인지 '반포장이사'를 할 것인지도 결정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포장이사는

잔짐을 소비자가 직접 포장하는 반포장이지만, 업체에서 짐을 포장하고 운송과 정리정돈까지 모두 맡아

진행하는 '포장이사'가 편리하고 전문적입니다.

③ 살던 집을 비워줄 날짜와 입주 날짜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④ 관허업체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⑤ 이사업체를 선택한 후 이에 따른 이사 계약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구두보다는 서면으로 서비스 계약을 하셔야 합니다.

운반차량이나 작업인원 수, 식대등을 명확히 기재하여야 추가운임비를 미리 방지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사당일 주의할 점

① 바닥,벽,천장등에 1차 보호 작업하기

큰 짐을 들고 집 전체를 오가다 보면 새로 도장한 벽이나 바닥, 천장이 긁히는 일이 많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골판지등을 덧대어 1차로 보강하고 이사 당일 업체 직원이 그 위에 담요나 시트 등으로

2차 보강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② 짐이 들어갈 위치는 미리 도면에 표시해 전달하기

포장이사는 도착한 짐의 정리와 정돈, 수납까지 맡아 마무리 해줍니다. 하지만, 서재에 있어야할 짐이

거실에 있거나 침실 가구가 다른 방에 있다면 돈을 주고 일을 맡기고도 소비자가 다시 짐을 옮겨야 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입주할 집의 평면에 각 짐이 들어갈 위치를 표시해 전달하게 되면 작업시 직원이

참고하여 각 가구와 짐이 있어야 할 정확한 위치에 놓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하게 됩니다.

③ 물품리스트를 미리 작성하여 이사업체에 전달하기

물품리스트를 미리 작성하여 이사업체에 전달하고, 전달한 물품리스트를 작업팀이 숙지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박스와 가구, 가전제품 포장 후 물품표가 제대로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훼손될 위험이 있는

짐들은 현장 직원에게 다시 한번 주의를 시키고 귀금속이나 현금등의 귀중품은 소비자가 따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사후에 체크할 점

모든 물건이 제자리에 잘 정리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특히 가전제품들은 전원을 연결하여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엔 이사업체에서 서비스차원으로 전자제품 전원연결이라던지

액자,블라인드 탈부착 서비스를 해주는 곳이 많습니다. 서비스는 이왕이면 꼼꼼하게 다 받는것이 좋겠죠.

이사중 물건이 파손되었다면 어떻게?

반드시 구두보다는 서면으로 서비스 계약을 해야한다고 말씀드렸죠? 그래야 추후에 발생되는

불이익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물건파손시 어떻게 보상을 해주는지 견적은 얼마나 나오는지 모든 상황을 고려하여

계획하고 진행합니다. 혹시 피해가 발생하면 바로 현장에서 현장 책임자에게 피해 사실 확인서를 작성하고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피해액이 발생하게 되면 사업자가 직접 배상을 해주게 되며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그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을 하게 되니 이점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전문적인 이사진행 업체 이사스토리

이사는 무엇보다 이사업체의 서비스와 규모가 중요합니다. 규모가 적어 이사당일 이사를 진행하지

못한다거나 피해 발생시 제대로 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아 많은 피해를 볼 수 있는데요. 전문 이사업체인

이사스토리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소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컨텐츠와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고 이사스토리의 포장서비스는 이사전용 포장지를 이용한 포장,

침대 매트리스는 별도의 침대커버 포장, 욕실 및 신발장은 별도의 전용박스로 포장, 냉장고의 물품은

아이스박스 포장 해주는 등 좀 더 세심한 면이 보이거든요.

이사 후 도착지에 바닥보호재 설치 후 작업을 시작하는 건 기본. 액자, 시계, 블라인드, 큰가구, 의료등

정리서비스를 지원해준다고 하니 여러모로 편리할겁니다. 서비스업은 일단 고객이 만족해야 입소문타고

더 많은 고객을 불러들일 수 있으니 이사업체들 꼭 이런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제공해줬음 좋겠어요.

포장이사, 원룸이사 혹은 사무실이사등도 모두 서비스가 가능하니 이사계획이 있으시거나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고 싶으신 분은 무료상담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 보시기 바래요~

[링크]포장이사, 원룸이사, 사무실이사 전문 이사스토리 무료견적 받아볼 수 있는 곳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   201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