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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찍어뒀던 사진들 꺼내봅니다^^
시리즈로 오늘과 내일ㅋ 연이어 올릴 예정인데요.
오늘은 저의 친정집입니다.ㅋ
저희 친정아버지가 식물을 키우고 가꾸시는걸 좋아해서요
잘 가꿔진 마당을 보면 나름 갈때마다 가슴이 편안해져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직은 추울때 겨울의 막바지에 찍어뒀던 사진들과 때이른 봄,
새싹들이 이제막 기지개를 켤때..역시 아직은 추울때의 사진들입니다.
부족한 사진들이지만,
감상하시지요..^^

여러분의 소중한 추천이 사랑퐁퐁이에게 기분좋은 하루를 만들어줍니다.
추천 꾸~욱 ^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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