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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내가 가장 큰 착각속에 빠졌던 부분은 '아이를 뱃속에 담고 있는동안에 찐 살들은

아이를 낳고 나면 저절로 빠진다'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딸은 엄마체질 닮는다고..

저희 친정엄마의 체형을 보면 그다지 살집이 있는 몸매가 아니기때문에 그러한 생각은 더더욱 신빙성이 있었죠.

하지만 웬걸?

임신기간중에 30kg이상이나 쪄버린 살들은 다시 둘째를 임신하기전까지도 큰 변화없이 지속되었습니다.

완전 충격적이었죠ㅠ  그때서야 슬슬 의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입맛당기던대로 먹던 제 식습관, 아이낳고 충천한답시고 칼로리 높은 음식 섭취후 운동은 커녕

하루 수시로 잠들어버리는 갓난쟁이와 수면시간이 큰 차이가 나지 않을정도의 창피한 제 생활패턴이 

도대체 무슨근거로 저절로 살이 빠진다고 생각을 했던것일까??

 

임신중 체중이 12kg이상 불어나면 다이어트가 힘들어집니다ㅠ

둘째를 낳을때쯔음이 되자 걱정되는것이 두가지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산후조리를 집에서 하느냐, 아니면 산후조리원에서 하느냐였고,

또하나는 출산후 엄청 쪄있는 살들을 어떻게 빼느냐였습니다.

그중 산후조리에 관한건..

첫째때 이미 산후조리원을 이용해보았기때문에 그에대한 장단점을 익히 알고 있었고,

친정집에서의 산후조리는 맘에 있었지만, 이미 조카를 키워주고 있던 친정엄마가 힘들어할까봐

망설이고 있었죠. 결국은 엄마의 제안으로 못이기는척 편하게 지내다 왔지만요..ㅋ

혹, 출산후 산후조리를 어떻게 해야할까 그때의 저처럼 망설이고 계신분이 있다면

산후조리원과 집에서의 산후조리를 비교한 글을 올립니다.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출산후 '산후조리원 vs 집' 이건 몰랐을껄? => http://love-pongpong.tistory.com/129

           두번째 고민이었던 다이어트 문제..사실, 전 그당시 딱히 취한 방법은 없었습니다. 왜냐..?

           첫째때 실패했던 모유수유에 성공했기 때문이었죠. 모유수유를 하면 살이 쪽쪽 빠지고 허기가 진다는

           어른들의 말씀을 정말 한치의 의심도없이 귀담아 들은탓에 다이어트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해버렸기 때문이죠ㅋ

           사실, 젖을 물리고 나면 쉽게 허기가 지는 그런 현상은 완전 똑같았습니다.

           금방 밥을 먹고 난후, 아이에게 젖을 물리면 정말 신기하게도 또 금방 배가 고프더라구요.

           여기서 전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됩니다..

           너무나 안일하게, 그리고 너무나도 쉽게 배고픔을 달래 주었던거지요ㅠ

           결국, 빠지라는 살은 잘 보존되어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는 진기록을 발휘하고 있다는..^^a

 

           제가, 이러했던 저의 다이어트 실패담을 늘어놓는 이유는..!

           임신중 체중이 임신전보다 12킬로그램이상 불어난 경우에는 다이어트가 힘들다는 이유를 많은분들이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또한 몰랐던 사실이었지만, 다이어트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면서

           알게되었죠. 크~~조금만 빨리 알았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 이야기가 그저 허황된 말은 아닙니다.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기간동안 몸무게가 12킬로그램이상

           늘어나면 출산후 비만이 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무려 5.4배나 높다고 하네요.

           임신중 12킬로그램 이하의 체중증가는 성공적인 임신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지만 그 이상은

           불필요한 살이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임신중 가능한 12kg이상 찌지말자!

보통 출산을 할 때 아기의 체중은 3kg, 태반과 양수는 모두 합해 1.5kg입니다. 임신중 체중 증가에서

아기가 차지하는 무게는 평균 4.5kg이고 산모는 유방 0.5kg, 자궁 0.5~1kg, 몸의 혈액과 세포액 2~3kg정도가

늘어나 도합 3~4kg이 늘어납니다. 아기의 무게와 합하면 자연스럽게 7.5kg~9kg이 증가하는 셈입니다.

여기에 산모는 자궁이 있는 배를 냉기로부터 보호하고 하루종일 아기에게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하며

출산후 모유수유를 위해 2~3kg정도의 지방이 필요합니다.

반면 출산으로 순수하게 줄어드는 무게는 태아, 태반, 양수등을 합쳐 5kg정도이고 이 무게를 뺀

나머지 체중은 그대로 남습니다. 이 상태에서 누가 더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쉬울까요?

임신중 적당히 체중관리를 하여, 12kg정도 체중이 불어난 경우일까요? 아니면,

닥치는 대로 '이건 뱃속 아기가 먹고싶어하는거다'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먹어대 30kg이상 체중이

불어난 저일까요ㅠ  당연히 체중이 적게 나가는 쪽이 체중감량 목표를 달성하기에 유리하겠죠^^;

이런 이유로, 임신중 12kg이상의 체중증가는 결국 다이어트에 큰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산후다이어트 이렇게 해보세요.

산후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처녀시절 다이어트를 하듯이 체중감량에만 초점을 맞춰

살을 빼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기를 낳은 여성의 몸은 뱃속에 어혈이 남아있고 기혈이 다 빠져나간 상태로,

이런 상태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식사량을 확 줄이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면 오히려 몸이 더 붓고

산후풍 같은 질환을 유발해 찬물에 손을 담그고, 제법 쌀쌀해진 요즘날씨의 외출에도 뼈마디가 시릴수 있습니다..

저처럼요ㅠ 때문에 몸에 기력이 어느정도 충전된 상태에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 다이어트 시작시기

최소 2~3주정도 몸이 회복하도록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한 다음 그 이후부터 몸의 상태에 따라

복식 호흡이나 누운 자세에서 천천히 팔다리를 움직이는 정도로 다이어트를 시작합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산모는 아기를 낳고 적어도 한달은 바깥출입을 삼가도록 하는데 사실,

산후조리여건이 좋아진 요즘은 몸 상태만 괜찮다면 가급적 빨리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건강과 체중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2. 출산후 식이요법

식사도 몸의 기력을 보하기 위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되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저칼로리 식품을 위주로

먹는 것이 산후비만 예방에 효과적이고 모유 수유에도 도움이 됩니다.

산후비만을 막기 위해서는 짜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미역국을 먹을 때도 열량이 높은 사골 국물에

진하게 끓여 먹기보다는 칼로리가 낮은 멸치나 다시마 국물에 담백하게 끓여 적당히 먹는것이 좋습니다.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 모유수유를 한다고 밥과 미역국을 하루에 5~6번씩 챙겨먹는 산모도 있는데

초과 열량을 섭취해 살이 찔 수도 있기때문이죠. 

대신, 몸을 보호해주고 따뜻한 기운이 돌도록 도와주는 한방차등을 마셔주면 어느정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출산전후로 가장 골치아픈 변비를 해결해주고, 피부관리, 부종을 완화시켜주는 검은콩차를

마셔주거나 다양한 방법을 통해 검은콩을 섭취해주면 다이어트로도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검은콩다이어트가 요요현상없는 다이어트로 성공할수밖에 없는 이유. 바로 이것! => http://love-pongpong.tistory.com/282

 출산후 붓기가 빠지지 않은 산모들에게 좋은 한방차 4가지 => http://love-pongpong.tistory.com/121

아, 과일도 지나치게 많이 먹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당분이 많은 과일은 칼로리가 높아 오히려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삼가는게 좋겠죠. 과일은 공복감을 달래기 위한 간식용으로 먹어주되

바나나와 감처럼 당분이 많은것보다 귤이나 토마토처럼 칼로리가 낮은 과일을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3, 모유수유

모유를 먹이면 하루에 약 600kcal가 소모됩니다. 실제로 모유수유를 한 산모가 분유를 먹인 산모보다

출산후 6개월에 약 3kg, 1년에 3.5kg정도 더 날씬해졌다는 연구결과가 있듯이, 모유수유는 아기에게도

최고의 선물이지만 산모의 다이어트에도 큰 역할을 하죠.  하지만, 우리 산모의 몸은 신기하게도 아이에게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도록 하기위해 수중중 끊임없이 식욕이 생기게 합니다. 먹어도 먹어도 쉬이 배가 꺼지고

자꾸 입맛이 당기죠ㅋ

저의 경우엔, 몸이 찬 편이라 우유나 상추, 수박등 찬 성분의 과일과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배탈이 나곤했는데

수유중엔 그런 증상도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ㅋㅋ하지만! 아기를 위한 엄마의 본능이라고 감탄하지 마세요ㅋ  이럴때 방심하면 출산후 3개월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분명 실패로 끝나고 말껍니다. 즉, 산모는 굳이 고열량,고칼로리의 음식만을 고집해 챙겨먹지 않아도 모유속에는

아이에게 필요한 충분한 영양이 들어있습니다. 때문에..음식이 자꾸 땡기는 이유는..

우리 산모의 몸이..지방덩어리가..단지..지금의 체중을 지키려는 꼼.수.를.부.리.는 거라

냉정하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ㅋ

 

출산후 3개월이내에 체중을 줄이세요!

산후다이어트를 할때는 아무리 늦어도 출산후 3개월이내에 체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분만후 3개월까지는 뇌가 출산전의 몸무게를 내 몸무게로 인식하지 못해 비교적 쉽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임신전 체중으로 만들면 그 체중을 뇌가 본래 몸무게로 인식해 요요현상도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갓난아이를 돌보고 잠을 잘 시간도 부족한데 무슨 다이어트냐? 하시는 분들도 있을껍니다.

알죠. 저또한 두아이의 엄마니까요..특히,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라면 꼼짝없이 아이를 안고 달래고

수유를 해야하기때문에 다이어트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죠.

이럴때 손쉽게 영양을 보충해가면서 다이어트를 할수 있는 허벌다이어트가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두달전쯤 허벌다이어트의 '한달빠른감량 프로그램'에 대해 포스팅을,

저번달엔 허벌다이어트로 한달만에 9kg 감량한 다이어트코치의 성공담을 쓴적이 있는데,

 허벌다이어트로 9kg감량한 다이어트코치의 성공기 => http://love-pongpong.tistory.com/266

 허벌다이어트, 섭취시 최대효과 보는법! '한달 빠른 감량 프로그램' => http://love-pongpong.tistory.com/220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참고해보실만 할껍니다.

저도 허벌티를 비록 얻어서ㅋ 마시고 있지만, 효과도 괜찮고 맛도 좋더라구요.

허벌다이어트는 요요현상없이 다이어트를 할수 있고 체형별 프로그램이 많아 집중적으로 자신의 체형에 맞춰

다이어트를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음...출산후의 산모들에게는..(전문가와 상담해보는게 더 정확하겠지만) 산후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적용해볼만 하겠네요.

 

아기 엄마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 뚱뚱하고 펑퍼짐한 몸매를 눈감아주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요즘은 아이 둘, 셋을 낳고도 처녀때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엄마가 늘어나는 세상이기에

임신과 출산으로 몸매가 망가졌다는 하소연에 고개를 끄덕일 사람은 흔치않다는거 아시죠?ㅋ

겉으로는 맞장구를 치면서도 속으로는 '자기 관리를 못하는 사람''게으른 사람'이라고 손가락질을 할지도

모릅니다.

 

연예인들의 출산후 폭풍감량속엔 허벌다이어트가 있었다!

         

          허벌다이어트를 추천하는 이유는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갖추고있어 수유중이어도 안심할 수 있고,

          고급 콩 단백질과 비타민, 마그네슘등을 주축으로 한 다이어트 식품이기때문에 몸이 불편한

          산후조리기간에도 가볍고 편하게 한끼식사로 충당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체형을 감안한 프로그램으로 본인이 원하는 바디라인을 잡아주며 다이어트를 도와주니..그래서,

          출산후 몰라보게 체중감량한 연예인들이 허벌다이어트를 선택하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이어트 계획에 있는 산모들이라면 허벌다이어트로 연예인들처럼 안전하고 맛있는 다이어트를 시작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필요하신분들은 전문가와의 상담으로 다이어트의 성공확률을 높여보는것도 좋겠습니다.

 바디라인 : 허벌다이어트 고객만족도 1위 쇼핑몰. 1:1 다이어트코치 상담

                부위별(상체,하체,뱃살등) 프로그램, 단기간 다이어트 성공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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