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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시작은 통장관리로부터가 아닌가 합니다.

통장쪼개기, 4개의 통장등.. 재테크에 있어 통장관리에 관한 용어가 많이 나오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겠죠.

즉, 초석이 단단해야 하는만큼 통장관리만 잘해도 재테크의 달인이 될수 있다 하겠습니다.

그럼, 통장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며칠전 1억만들기에 관한 포스팅을 쓴적이 있는데..이런 내용이 있었죠.

훗날 혹시모를 대출을 위해 제1금융권 은행거래를 해줘야 한다는 내용이었는데요..

1억만들기! 직장인 월급관리로 성공하는 재테크방법 => http://love-pongpong.tistory.com/275

이는 하루만 돈을 넣어둬도 이자가 쏠쏠하다는 CMA통장 적극추천이라는 말에

찬물을 끼얹는 말이 아닌가요?ㅎㅎ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하라고..?!

 

제1금융권 vs CMA 월급통장 장단점 비교



중요한것은 자신의 상황에 맞춰 통장관리도 달라진다는겁니다.

그러려면 나에게 맞는 통장은 무엇?

이것이 오늘 다룰 내용입니다. 즉,

CMA로 월급통장과 은행월급통장중 나에게 맞는것을 구분하는 것이지요.

그에 앞서, 제1금융인 은행월급통장과 제2금융권인 CMA 월급통장의 장담점을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1금융권 vs 제2금융권 월급통장 장단점 비교
                             제1금융권                                     제2금융권
   상품

. 우리,국민,신한,하나,외환,씨티등의 시중은행 상품

 

. 증권사 CMA 월급상품

 

   장점

. 미래 대출에 대해 우대금리를 받을수 있다.

. 상품에 따라 2~4%의 이자를 받을수 있다

  (평잔 50만원이상정도)

. 금액과 상관없이 '일'단위로 이자를 지급해준다.

. 펀드,주식등의 증권사 취급상품을 이용하기가 좋다.

 

   단점

. 활용도가 낮음

  (급여통장이외의 다른 투자수단 연계가 어렵다.)

 

. 증권사 CMA의 경우 예금자보호법이 적용 안된다.

  (종금사 예금자보호법 5000만원 은행권과 동일)

. 은행권에 비해 지점수가 적어 불편하다.

. 미래의 대출에 우대금리를 받기어렵다.

  (변수가 좀 있지만, 은행거래가 좀 있으면 가능)

제1금융권 : 우리, 국민, 신한, 하나, 외환, 씨티 등의 시중은행의 상품

제2금융권 : 증권사 CMA 월급통장(CMA를 월급통장으로 한 경우)

 

제1금융권을 월급통장으로 활용시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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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시중은행 월급통장 활용함에 있어 가장 큰 장점은 미래의 대출에 있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시중은행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역시도 시중은행에서 대출도 진행 해보면서 느낌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각지점마다 대우가 다르다는 겁니다.

낮은금액으로 VVIP대우를 받으며 편하게 거래할수있는 지점이 있는반면 똑같은금액으로 대우못받구 평범하게 거래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이렇듯이 이왕이면 대우받으며 거래하는 편이 좋겠죠...대우받으며 편하게 시중은행거래하는 몇가지 팁이 있습니다.

아래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대출은행 선택 및 은행에서 대우받으며 대출받을수 있는 방법 ===>http://love-pongpong.tistory.com/295

사실, 예전에는 급여통장을 "보통예금"통장으로만 사용이 되었었죠. 하지만,

최근에는 이를 따로 분화시켜 특화된 상품을 출시하고 있더라구요.

이러한 시중은행 금융상품의 최대 약점이었던 거의 없는 이자도,

최근에는 2~4%까지의 이자를 지급하고 있음으로 금리의 단점도 완화시켰죠.

(보통 50만원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긴 하지만..ㅎ)

물론, 이러한 변화는 증권사의 CMA상품에 자극받은 결과물입니다~

 


[단점]

시중은행의 월급통장의 치명적인 단점은 

급여통장으로의 활용이외에는 다른 투자수단과 연계시키기가 사실상 어렵다는겁니다.

사실, 요즘 은행에서도 펀드등을 판매하고는 있지만,

증권관련 금융상품의 깊이와 넓이는 증권사를 직접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좋죠ㅎ

 

제2금융권 증권사 CMA를 월급통장으로 활용시 장단점




[장점]
금액에 상관없이 "일"단위로 지급해 주는 이자가 제법 쏠쏠하다는 가장 크고도 막강한 장점
이 있습니다.

앞서 말한대로 요즘 은행권에서도 증권사 CMA에 자극받아

"일"지급식 월급통장을 출시하고는 있지만, 아무런 조건없이 "일"단위로 지급해 주는 곳은

몇곳의 시중은행과 CMA 상품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증권사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펀드, 채권, 랩, 주식등의 증권사 취급상품을 이용하기가 아주 좋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증권사 금융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재테크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굉장히 큰 장점으로 다가오죠.

내 투자상품의 돈관리를 통합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금흐름과 수익률 관리에 매우 편리하다 볼수 있습니다.

 

[단점]

증권사 CMA 상품의 경우,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 금융상품입니다. (종금사는 보호받을수 있습니다.)

또한, 은행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점의 수가 적어 이용하기가 다소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CMA 와 증권사를 월급통장 및 주거래로 금융기관으로 사용할 경우

미래의 대출에서 우대금리를 받을 수 없다는 단점도 매우 아쉽습니다.

또한, 저축은행권의 경우 상당수의 은행이 적금의 이체계좌로 CMA는 받아주질 않는다는것도

단점으로 꼽을수 있겠네요..

 

CMA - 단기(1년미만) 목돈굴리기로 굿!




증권사 CMA는 예금으로 굴리기에 기간이 좀 애매한 경우에 활용하면 아주 좋습니다.

CMA를 일컬어 어음관리계좌 또는 종합자산관리 계정이라고도 하는데요,

고객이 예치한 자금을 CP나 양도성예금증서(CD)국공채 등의 채권에 투자하여,

그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금융상품으로..

하루만 넣어도 이자가 생긴다고 해서 인기가 많습니다.

 

단기간의 예비자금 통장의 경우에는 CMA통장나 MMF등의 이자가 큰 통장으로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CMA통장도 쪼개서 사용하면 복리효과를 누릴수 있습니다.

 

 

은행월급통장 vs 증권사 CMA월급통장..내게 유리한 것은!




1. 금리 (은행월급통장 < 증권사 및 종금사 CMA가 유리)

    은행월급통장은 이자를 지급하더라도 금액에 따라 연 0.1~0.3%가 적용되며,

    50만원 미만의 소액에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은행도 있습니다.

    반면..

    증권사 및 종금사 CMA는 단 하루만 맡겨도 연 3.5% 이상의 이자를 받을수 있죠.

    이는, 중도 인출이 어려운(중도 해지 이율 지급) 1년제 정기예금 이자와 거의 맞먹는

    고금리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예금자 보호 (은행과 종금사는 OK, 증권사는 NO)

    은행통장은 예금자 보호가 적용되어 은행이 문을 닫아도

    5,000만원까지는 원리금(원금과 이자 포함)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은행 당 5,000만원 입니다.

    반면,

    증권사 CMA는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증권사가 망하면 돈을 떼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CMA 금리는 엄밀히 따지면 '확정금리'가 아닌, '제시(예상)수익률'이라고 하죠.

 

   과거 종금사와 합병한 증권사의 CMA는 종금사 어음관리계좌여서 원리금 보장이 됩니다.

 

3. 잔액 적으면 은행통장이 유리

    월급통장의 잔액이 많은 사람일수록 증권사 CMA로 옮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연 평잔 100만원이면..

    은행통장에서는 이자가 몇 천원에 불과하지만 CMA는 4만원 이상의 이자가 붙습니다.

    500만원이면 20만원 이상의 차이가 나는 셈입니다. 하지만..!

 

    통장에 월급이 들어오는 즉시 보험금 공과금 대출이자등으로 빠져나가

    잔액이 별로 남지 않는 사람은 증권사 CMA로 갈아탈 필요가 없습니다.

    이자 차이가 극히 미미할 뿐만 아니라 주거래은행의 급여통장을 갖고 있으면

    다양한 부가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생활비 관리는 MMF, CMA 계좌가 유리

    부부 공동 생활비 관리 통장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수시 입출금통장보다 MMF(Money Market Funds)나

    CMA(Cash Management Account)가 훨씬 유리합니다..

    일반 입출금 통장은 연 0.1%로 이자가 매우 낮기 때문인 반면, MMF나 CMA는 3%대 이상의

    금리에 입출금도 자유롭죠.

    입출금통장과 연결된 카드는 신용카드보다는

    소득공제 혜택이 높은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5. 주식 거래를 하는 투자자는 CMA를 이용

    주식 관련 투자를 하는 투자자의 경우에는 주식 매매 후 잔고가 남거나,

    당분가 매매를 하지 않을 경우 CMA 통장을 개설해 두면 주식 계좌에 현금을 두는 것보다

    높은 이자 수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모주 투자 시에 혜택을 주기 때문에

    주식 투자자라면 해당 증권사의 연계 CMA 통장 하나쯤은 마련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기간별로 유용한 예금상품 팁!



[기간별 예금상품 고르기]

.1개월미만(초단기) : MMDA, MMF, 어음관리계좌(CMA)

.1개월이상~1년미만 : 예금보장상품여부,해당기간별 이자비교

.1년이상 : 원리금합계 5,000만원까지만 보장 가능여부, 세금우대상품 가입여부 

 

 재무설계는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맞춰 본인에게 가장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제시해줍니다.

목표가 무엇이든지 좋습니다.

빚을 갚기위한 빚테크도 좋고, 종자돈 만들기, 내집마련, 보험리모델링

자영업자나 주부등의 재테크도 좋습니다.

 

재무설계 전문가와의 상담으로 자신의 목표에

좀 더 쉽게 접근한다면 이보다 성공한 재테크가 어디있을까요.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으신 분들은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재무설계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을 혼자서 수립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따라서 전문가와 함께 현재의 재정상태 및

미래에 관한 계획과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재무설계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재테크 가이드라인을 세우시길 원하는

분들께서는 재무설계를 받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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