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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잠시 쉬러 왔습니다.

가끔은 조용하고 평온해보이는 시골에 있으면..

모든것을 얻은듯한 기분마저 듭니다.

 

겨울햇살 가득 느낄수 있는 비닐하우스안에서는 아이들이 소꿉장난도 할 수 있고

엎드려 책을 읽어도 좋을정도입니다.

텃밭에서는 가끔 저희 친정아버지가 손수 구워주신 군고구마 맛도 볼수 있어

더없이 좋은 하루하루입니다.

아버지가 더 늙어 이러한 맛을 볼수 없을까 두려운맘에..

후다닥 입안가득 느껴봅니다.

 

아..날씨는 춥지만..

햇살이 따뜻한 오늘..우리 이웃님들 행복하세요^^

 

다음주쯤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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