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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지방형 하체' 비만이란

사랑퐁퐁 2011.09.11 01:35




하체살 때문에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 중 열에 일곱은 지방형 하체비만이다. 이 유형은 주로

먹는양은 많고 활동양은 적어서 발생하며, 하체 중에서도 허벅지와 엉덩이가 유난히 뚱뚱하다.

지방은 허벅지와 엉덩이처럼 움직임이 거의 없는 부위에 쉽게 축적되기 때문이다. 

물살이 느린곳이 빠른 곳 보다 퇴적물이 잘 쌓이듯 말이다.

지방형 하체비만을 일으키는 원인

지방형 하체비만의 유발 원인은 다양하다. 그중 가장 강력한 요인은 섭취량과 활동량의 불균형을 가져오는

생활 습관이다.먹는양 보다 활동량이 부족한 생활을 하면 소모되지 않은 열량이 지방으로 쌓이는 것은 물론

그 지방이 혈액순환, 림프순환등을 방해하여 지방이 쉽게 축척되는 몸으로 변한다.

여기에 스키니 진처럼 꽉 끼는옷이나 굽이 높은 하이힐까지 신어보라.

순환장애가 더욱 악화 되어 지방형 하체비만의 발생위험은 더 커진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

운동량이 턱없이 부족한 우리나라 여성들에게서 지방형 하체비만이 흔하게 발견되는 것은 이때문이다.

지방형 하체 비만의 또다른 주요원인은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이다.

에스트로겐은 안팎으로 여성의 몸을 완성해주는 고마운 호르몬이지만, 반면 지방 합성을 촉진하여 하체에 지방이 잘

 쌓이게하는 작용도 한다. 실제로 지방형 하체비만 환자들을 보면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가장 활발한

10~30대 여성이 많다. 혈액 검사 결과를 보더라도 지방형 하체 비만 환자들은  정상 범위보다

혈중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거나 심한 경우 체크가 불가능할 정도로 높은 예도있다.

최근 들어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급증하는 이유는 환경 호르몬, 인스턴트식품 및 고칼로리 음식 섭취등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이중 환경 호르몬은 극히 적은 양이 체내에 유입돼도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제노에스트로겐(xenoestrongen)'으로 바뀌기 때문에 하체 비만을 촉진하는 주된 요인이 된다.

 

골반이 비뚤어지거나 벌어지는 특정한 자세도 지방형 하체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골반이 비뚤어지거나 벌어지면 혈액 순환이나 림프 순환등이 원활하지 않아 지방이 잘 분해되지도 않고,

비뚤어지거나 벌어진 공간으로 더 많은 지방이 축적되기 때문이다. 출산으로 골반이 비뚤어진 여성들에게서

지방형 하체 비만이 많이 관찰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지방형 하체 비만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자세는 'W'자로 바닥에 앉는것이다.

양 다리를 바깥으로 놓고 않는 자세. 양반다리와 상반되는 자세이기도 하다. 이 자세로 앉으면 고관절이

안쪽으로 과도하게 회전하기 때문에 골반이 비뚤어진다. 바닥에 양다리를 같은 방향으로 꺾어서 앉는 자세도

골반이 비뚤어져 지방 축적을 부채질하고, 양반다리도 골반이 옆으로 벌어져 순환 장애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그 벌어진 공간으로 지방이 쉽게 쌓이도록 한다.

 


의자에 허벅지를 붙이고 종아리를 벌리고 앉는 자세도 마찬가지다. 이 자세는 치마를 입는 여성들에게서

흔히발견되는데, 치마를 입고 의자에 앉았을 때 속살을 감추려면 자연스럽게 허벅지는 붙이고,

몸의 무게중심을 잡기위해 종아리는 벌리게 되기 때문이다.

이 자세로 앉으면 종아리 사이의 간격이 점점 벌어져 지방이 잘 쌓이고 종아리의 옆쪽 근육이 발달해

시각적으로 더 굵어보인다.이외에도 지방형 하체 비만을 유발하는 자세에는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

다리를 모아 나란히 옆으로 뻗는 자세등이 있다.

아랫배나 하체가 차가워지는 생활 습관도 지방형 하체 비만을 부르는 원인이다. 몸이 냉해지면 인체는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보온 기능을 하는 지방을 체내에 저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겨울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다니면 살이 빠진다는 얘기는 전혀 근거 없는 속설이다.

그보다 다리를 드러내는 옷을 입다 보니 늘 긴장하고 신경을 써서 체중 감량의 효과를 본것은 아닐까?

 

지방형 하체비만, 체계적인 다이어트로 해결하자

여성은 남성보다 지방형 하체 비만이 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각별한 주위가 필요하다.

특히 지방형 하체 비만은 단순히 비만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생리통, 불임, 요통, 슬통(무릎 통증),

유방암, 자궁암등의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그러나 일단

지방형 하체 비만이 유발된 경우에는 무턱대고 살을 뺄 것이 아니라

체형에 맞는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체질도 무시못해..

        전 체질적으로 소음인..몸이 대체적으로 차가운 편입니다.

       추위는 물론이거니와 손발이 늘 차가워 요즘처럼 바람불고 쌀쌀해진 날씨엔

       거의 꼼짝을 안하죠. 체질이 중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상추는 음식중에서도 찬 성분의 음식입니다. 특히, 상추+삼겹살(크~ 죽이죠^^)을

       섭취했을경우 설사를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죠.  이렇듯, 음식에는 찬성분의 음식과

       따뜻한 성분의 음식이 있습니다. 원푸드 다이어트는 한 음식만을 꾸준하게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특히, 이를 무시하고 시도한다면 다이어트의 실패와 부작용은 불을보듯 뻔한것입니다.

       이 때문에..체질적으로 몸이 찬 분들에겐 상추다이어트가 좋다고, 유명연예인이 성공한 다이어트라고

       마냥  권장할수많은 없는 이유입니다.

       다이어트는 개인마다의 체질이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체질은 소음인,태양인,태음인,소양인중 어떤건지 궁금하시나요?

         아래 포스팅을 보시면 자신의 체질이 무엇인지 혼자서도 할수 있는 체질별 다이어트방법과

         도움이되는 음식 vs 해가되는 음식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참고하시고요.. 

  [한방다이어트]한방다이어트? 사상체질만 알아도 나홀로 다이어트 반은 성공! => http://love-pongpong.tistory.com/302

 

        요즘 한창 눈과 귀를 떠들석하게 만들고 있는 한방 다이어트는 이러한 이유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에서 떠날수가 없는 것이죠. 체질을 감안한 다이어트를 시도해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할수 있습니다.

        한방다이어트의 장점은,

        체질을 분석하고, 각 체질별로 적합한 식단과 한방을 적용하여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시스템이죠.

        개인마다의 체질을 분석한 다이어트 방법이기에 한달에 25kg감량이 가능하다는 보도도 무리는 아닌것입니다.

        즉, 자신의 체질을 알고 적용한다면 단기간 다이어트도 어렵지 않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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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체질을 이용해 몸속 독소를 빼줌으로 노폐물과 불필요한 지방을 빼주고,

잠을 자면서도 다이어트가 가능한 것이 한방다이어트인데..

이러한 이유때문에 요요현상도 적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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