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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K5 터보가 출시 됐네요...
솔직히 이녀석은, 이전모델과 실내,외 디자인.. 뭐 크게 달라진게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로~!
성능,내외장,인테리어 분석 들어갑니다^^;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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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출력이 무지게 향상되었더군요..
보통 2000cc급 차량에 출력이 최고180마력이내인 반면,
요놈은 상당히 고출력 271ps 최대토크가 37.2가 나오는데...
이는 2000cc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부분이죠..
뭐 이정도 출력이면 K7과 맞먹는 출력인데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를 달았기때문에
이런 엄청난 출력이 나오는것이죠.

사실 이정도 세팅됐다면 겉모습은 똑같을지언정 차량에 대한 거의 모든 부분이 다시 세팅이 되야
이엄청난 출력에 맞게 운전에 재미를 볼수 있을 것 인데...
사실 제가 아직 시승은 해보지 못해서 주행성능에 대해서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근데 외국싸이트를 보면 세팅도 만족할만하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잠깐! 트윈스크롤 차저란?
배기가스의 에너지로 흡입공기를 압축하여 강력한 동력을 발생시키는방법으로
트윈스크롤 시스템이란 실린더간에 배기가스를 배제하여 기존 터보엔진의 단점을 보완했음

자동차에 관심이 별로 없으신분은 좀 어려울수 있어요...
뭐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기존에 나오는매연을 다시한번더 활용한다고 보시면 쉽게 이해하실듯^^



그외, 
내외장, 인테리어를 보시죠.


내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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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겉모습부터보면
기아의 돌연한 변화는 이미 10년 전부터 시작됐지만,
아우디 디자인 책임자 출신의 피터 슈라이어를 영입하면서 디자인이 거의 혁신을 가져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새 K5의 강력한 스타일 때문에 우수한 실내 품질과 더 풍부해진 장비, 쓸 만한 운동성등
다른 성과를 놓치기 쉽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아 K5는 대중 브랜드의 중형 모델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만큼 화려하고 편의 장비도 많습니다.
K5를 준비했던 기아의 각고가 어느 정도였는지 곳곳에서 묻어나는 대목이죠.
솔직히, 이름값 빼면 쏘나타 보다 못할 게 하나도 없다라는..ㅋ
왜 이러한 생각이 드는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후면에선 K5의 멋스러움을 한층 배가시켜주는 LED 리어램프가 돋보이고,
두툼한 범퍼로 풍만한 엉덩이를 표현하면서 듀얼 머플러가 스포티함을 더해줍니다.


핵심은 두툼한 프런트 엔드입니다.
단단하게 느껴지는 전면의 디자인이 K5의 스타일링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그릴의 넓이나 재질, 주변 디자인까지 암팡지게 구성돼 있네요. 크롬 장식의 범위도 큰 편~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램프입니다. 날카로운 눈매의 헤드램프도 좋지만,
안개등 위에 달린 방향지시등은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약간의 아우디스러운 디자인이죠.
하지만 K5는 분명 다릅니다. 같은 디자인 언어를 사용하는데 느낌 차이가 상당하죠.
두드러진 것은 역시 존재감과 자신감!
큰 볼륨 모델로는 드물게 과감한 스타일링하네요.

전장×전폭×전고는 각각 4,845×1,835×1,455mm,
휠베이스는 2,795mm로 쏘나타(4,820×1,835×1,470mm, 2,795mm)와 거의 비슷한 사이즈입니다.

각도에 따라서는 실제보다 작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디자인이 주는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타이어도 넥센 클라세 프리미어(215/55R/17)로 고급차에만 장착되어 나오는데,
이번 신형인 K5 쏘나타에도 적용이 되었으니 것도 의외네요.
예전 같았으면 그야말로 평범한 패턴의 OEM 타이어가 당연한 듯이 달렸을텐데..ㅋ
18인치 알로이 휠을 장착해 더욱 안정감을 주는것 같아요..


이는 쏘나타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디자인면에서는 전체적으로 K5가 유리해 보인네요.
따라서, 쏘나타 보다는 K5가 불특정다수에게 더 통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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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테리어를 봅시다.
시트의 착좌감이나 앞, 뒷좌석 모두 여유로운 공간이 있어 중형차치고는 괜찮습니다..
요즘 K5나 쏘나타의 옵션...정말 풍부하죠. 물론 풀옵션 가정했을때이지만..
옵션들은 대부분이 편의장치이므로 여성운자들도 잘만 활용하면 정말 유용한 시스템들이 많습니다.
스티어링휠, 도어패널, 기어변속레버 주변의 소심한 우드장식들은 K5와 사실,
어울리는 소재로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요번에 나온 K5는 실내 디자인은 운전자 중심의 센터페시아를 비롯해있어,
스포티한 냄새가 나네요.. 또한 차분한 느낌이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K5는 스티어링휠에 각종 조작버튼이 너무 많아서 완전히 숙지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듯합니다.
과거, 쏘나타에나 적용이 되었던 플라스틱 패들시프트도 이번 K5에도 적용되어 만족감을 주고 있다는..
결론으로보면, 쏘나타나 K5의 성능 뭐 거의 똑같습니다.
그러나 디자인과 인테리어는 다르니 이 부분에 촛점을 맞춰 본인취양껏 선택하시면 될듯해요..
다만 터보라하지만 배기음은 다른 터보가 달린 자동차 보다는 가볍다고들 하니,
(사실 어떻게보면 엔진소리와 배기음은 스포티한 차량에 갖주고 있어야 할부분인데...)
스포츠카를 좋아하시분이시라면 약간은 실망 스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는 요런부분까지 신경 써주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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