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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친정집 사진을 올리면서 이틀간 연이어 올릴예정이라고 했었는데요..
마침 그날 보험에 필이 꽂혀 포스팅을 썼더랬지요~
그래서 오늘 올려봅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이야 계실지 모르겠지만, 제 아이들..금쪽같은 내새끼들에 관한 사진을
언젠가는 한번쯤 포스팅해놓으리라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두고두고 보려구요^^
헌데, 사진이 컴마다 나뉘어 있어서 오늘은 일부만 올려놓게 됐네요. 쩝..

그래도,,
예쁘게, 귀엽게 봐주시면 베리베리 감사하겠습니돠~~^^

여러분의 소중한 추천이 사랑퐁퐁이에게 기분좋은 하루를 만들어줍니다.
추천 꾸~욱 ^_____________^

 


▲ 작은딸입니다. 기저귀 갈던중이었는데 뭐가 그리도 좋았을까요..?
    아무튼, 아이들이 급작스럽게 날려주는 웃음에 저 뿅~갑니다ㅋ

▲ " 오홋~! 이 온니, 다리 쌔끈한데~? 캬캬캬! "
   4월인가? 일산으로 모터쇼 갔다가 예쁜 언니가 사진 찍어준다길래 냉큼 큰아이를 올려줬지요^^
   모터쇼 막바지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날 우리 큰딸이 아주 인기만점이었답니다ㅋㅋ


▲ 두 아들 같지요? ^^;;
   옷이 날개라고..치마를 입혀놔야 딸 같다는ㅋㅋ
   둘다 아빠를 많이 닮아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그래도 큰딸은 완전 아빠..작은딸은 저를 조금 닮아주었네요^^


▲ 열심히 치발기를 물어주시는 작은딸ㅋ
   이상하게도 이 사진을 보면 아이를 꼭 안았을때의 그 포근한 내음이 나는것 같아 좋습니다^^

▲ 시댁에서..작은딸이 뻥튀기를 든채로 그네에서 잠들어 버렸어요ㅋ
    입모양이 거시기한게 침이 고일것만 같다는^^;
    아토피 예방차원에서 머리는 삭발ㅋ..(조금 자랐네요^^)

▲ 초간지 우리 큰딸ㅋ 이 날을 마지막으로 안경다리는 부러지고..ㅋ
   

▲ 큰딸 은교는 그네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집에 가자고 졸라도 절대 내리지 않는 그네 죽순이죠^^;
    편식이 있어 좀 마른편인데 사진은 그리보이지 않아 마음에 드네요ㅋ

▲ 안아달라고 떼쓰는 작은딸과 쌩~까고 주스를 마셔주시는 우리 큰딸ㅋ
   작은딸이 좀 안쓰럽죠? 하지만, 이정도로는 엄마가 눈도 깜짝 안한다는 걸 알기에..

▲ ㅋㅋ 땡깡의 종결자란 이런것!
   이제 본격적인 땡깡이 시작됩니다..우아앙~~!!!!!
   훗! 그래도 꿈쩍 안하는 우리 큰딸 은교! 니가 더 대단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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